자유게시판

 번호: 7 작성일시: 2003-09-25 17:33:39 (216.230.149.5)
제목    아니.. 믿을수 없다... 장가를 가다니.. 따식이 형이!!!
이름    지니 조회 : 4513  
오호... 라...

오랜만에 형 홈에 들어오니... 이기 무신 일이냐.. 근데.. 아무한테도 안알리고 한거야????

나한테 아무도 이야기 안해 주던데...

하여간 늦었지만.. 축하해... 그리고 어느 분인지 모르지만.. 형수님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생하세요.. 제가 한 몇달 형하고 살아봐서 아는데.. 히히...

역시 사는건 놀라움의 연속이군.. 그럼.. 다음에..
▦ 족구황제 , 2003-09-25 19:21:55 , 211.219.122.13
너 과테말라에서 인터넷 들어왔나? 잘 살고 있었나? 힘들었나보다, 내 홈에 이리 오랜만에 오다니... 어떻게 지내는지 소식도 전해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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