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번호: 100 작성일시: 2006-12-25 20:02:43 (61.75.39.146)
제목    2006.12.25.월. 연휴 마지막날
이름    수학맨 조회 : 3242  

9시에 미래초등학교로 나갔다.
준표형님과 춘득형님이 와 있었다.
신도림의 보고씨도 곧 왔다.
코트를 설치하는 동안 속속 사람들이 왔다.

같이 운동장을 돌고 스트레칭을 한 다음 경기를 했다.
11시 반쯤 피닉스에서도 사람들이 왔다.
중국집에 음식을 시켜 14시경 밥을 먹었다.

17시까지 7시간 반 동안 운동장에서 족구를 했다.
오랜만에 알차게 족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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