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번호: 101 작성일시: 2006-12-27 23:25:41 (61.75.39.146)
제목    2006.12.27.수. 강추위
이름    수학맨 조회 : 3159  

그저께는 성탄절이었다.
관측 이래 가장 포근한 성탄절이었다고 한다.

어제도 따뜻한 편이었다.
어제는 갑자기 회사 송년회를 했는데, 이미 괜찮은 식당은 방이 다 예약이 완료되어 있어 홀에서 먹었다.

오늘 오후부터 갑자기 기온이 내려간 듯하다.
20시경 퇴근하는데 많이 추워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구민회관으로 가니 피닉스팀 위주로 족구를 하고 있었다.

가방에 긴 옷이 없어서 짧은 상.하의를 입고 족구를 했다.
사람들이 춥다고 들어가자고 해서 10시 반도 안 되어 마쳐야 했다.
서너 게임밖에 하지 못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