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부터 회사에서 전화가 자주 와서 신경이 쓰였다.
오늘도 전화가 가끔씩 와서 어디 나갈 수가 없었다.
오후에 해결되었다는 내용의 통화를 했지만, 테스트에 관한 내용으로 몇 번의 전화가 더 오고 약간의 작업을 해줬다.
저녁엔 아현 번개에 나갔다. 혼자 가려 했으나 이지가 깨어서 같이 가자고 울어서 가족이 함께 갔다. 수온이 높아 더 빨리 지친다. 19시 남짓해서 들어가서 고급 레인에서 20시 5분까지 계속 왕복했다. 그리고, 끝 레인에 수사인들이 있는 걸 확인하고 그쪽으로 가서 함께 했다.
끝나고 시장에 가서 전, 순대국, 제육볶음 등을 20명 정도의 회원들과 함께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