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번호: 139 작성일시: 2007-08-23 00:12:45 (61.75.39.229)
제목    2007.8.22.수. 휴가 셋째 날.
이름    수학맨 조회 : 3112  

어젯밤부터 회사에서 전화가 자주 와서 신경이 쓰였다.

오늘도 전화가 가끔씩 와서 어디 나갈 수가 없었다.

오후에 해결되었다는 내용의 통화를 했지만, 테스트에 관한 내용으로 몇 번의 전화가 더 오고 약간의 작업을 해줬다.

저녁엔 아현 번개에 나갔다.
혼자 가려 했으나 이지가 깨어서 같이 가자고 울어서 가족이 함께 갔다.
수온이 높아 더 빨리 지친다.
19시 남짓해서 들어가서 고급 레인에서 20시 5분까지 계속 왕복했다.
그리고, 끝 레인에 수사인들이 있는 걸 확인하고 그쪽으로 가서 함께 했다.

끝나고 시장에 가서 전, 순대국, 제육볶음 등을 20명 정도의 회원들과 함께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