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토요일, 이지를 신데렐라 마차에 태우고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로 향했다.옆지기도 같이 가려 했으나 옆지기는 인라인도, 자전거도 민폐가 될 거라하여 이지와 둘만 가게 되었다.
여의도에서 선유도공원까지 가서 쉬다가 안양천으로 향했다.
안양천에서 STC 회원분들과 여섯 게임 정도 족구를 하고 집으로 갔다.
집에서 씻고, 석춘형 어머님 고희연이 있어서 가족과 함께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