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캠코더(AG-HMC40) 체험단에 뽑혀 사용해 보게 되었다.
캠코더와의 설레는 첫만남에서 헤어지기까지 일주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나와 가족에겐 좋은 경험이었다.
지금까지 100만원 내외의 캠코더를 몇 개 써보았는데, 이번에 체험한 파나소닉 캠코더에 감히 비할 바가 못된다.
체험 기간도 짧은데다 하필 그 기간에 폭설로 인해 돌아다니기 곤란하여 활동에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던 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무게도 생각보다 가볍고, 주밍 속도도 빨라 원하는 영상을 쉽게 찍을 수 있었다.
실내에서 형광등 아래에서 찍은 동영상들도 매우 깨끗하게 나왔다.
촬영한 영상을 Full HD가 되는 TV에서 보면 HD 방송을 보는 것 같다.
다른 캠코더에서 볼 수 없는 인터벌촬영을 통해 재밌는 영상도 만들 수 있었다.
컴컴한 밤부터 해가 뜰 때까지 두 시간 동안 1초간격으로 촬영하기도 했는데, 날씨가 안 좋아 영상이 안 예뻐 여기에 올리지는 않는다.
추운 날씨에 내가 가진 다른 캠코더에서는 배터리가 2~3배 빨리 소진되는 걸 경험했었는데, 파나소닉은 그렇지 않아 혹한에서도 맘놓고 촬영할 수 있었다.
그럼, 촬영한 몇 가지 동영상을 소개한다.
여기에 올린 동영상들은 모두 TV에서 보면 HD 방송을 보는 듯 깨끗하다.
네트워크 속도가 따라준다면 유튜브에 올린 고화질 동영상을 참조하면 되겠다.
1. 은하철도999 부르기
2. 독수리오형제 부르기
3. 꽃보다남자 OST 부르기
4. 곰 세마리 부르기
5. 이지방송
6. 하회탈 색칠하기(빨리보기)
보너스) 혹한테스트
고화질로 보기
아래 영상들은 영상을 클릭하면 새창으로 열립니다.
1. 은하철도999 부르기
2. 독수리오형제 부르기
3. 꽃보다남자 OST 부르기
4. 곰 세마리 부르기
5. 이지방송
6. 하회탈 색칠하기(빨리보기)
보잘것 없는 영상들이지만 내겐 귀한 보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