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만난 지 600일째 되는 날이다.
아침은 어제부터 슬로우쿠커에서 익혀진 백숙을 먹었다.
아내는 몸이 무거운데, 무얼 해야 하나?
어린이날인데 어디서 무얼 하면서 데리고 놀 지 아직 계획이 없다.
-- 추가 --
12시 반부터 35분간 트레드밀했다. 4.7km.지난주에 벗겨진 발가락. 아직 완전한 상태가 된 건 아니지만 이 정도 뛰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일요일에 있을 하프코스를 무리없이 완주할 수 있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