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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일. 전시회 & 배드민턴
오전에 코엑스 인도양홀로 갔다. 임신 출산용품 전시장에서 사은품 잔뜩 받았다. 반디앤루디스에서 캐스트퍼즐(12,000원) 중 수류탄 모양의 1단계를 사서 나오다가 블루클럽으로 갔다. 기다리는 동안 해봤는데 1분도 안 돼서 풀렸다. 이발 후 육면체 모양의 3단계짜리 퍼즐로 교환했다.
15시 넘어 광명북고등학교 실내체육관으로 갔다. 18시까지 기다리기도 하고 쉬기도 하면서 두 시간 정도 배드민턴 난타쳤다.
8.18.수. 트레드밀
퇴근 후, 21:40부터 20분간 오랜만에 트레드밀하다. 2.55km. 태풍 메기가 올라오면서 피해를 주고 있다.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양궁에서 박성현이 여자 단식 금메달을 땄다.
8.20.금. 사무실 이사
B113호를 추가로 사용하게 되어 점심먹고 이사 작업을 했다. 414호도 레이아웃을 바꿨다. 21시 30분 퇴근.
8.21.토.
옆지기와 함께 아침을 먹고 바람의파이터를 보기 위해 구로 CGV로 갔다. 9시 30분 건 매진되어 11시 영화를 끊었다. 시간이 많이 남아 오락실에 갔다가, 서점을 둘러보고 책도 한 권 샀다. 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와 점심을 먹고 쉬다가, 다시 또 저녁을 먹고 광명으로 갔다. 아재가 속한 클럽에서 두 시간 정도 배드민턴을 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