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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일. 새 족구
식사도 하지 않고 8시 이전에 미래초등학교로 갔다. 미래족구 회원과 청솔회원이 함께 족구를 하고 있었다. 반가운 자루형도 와서 경기를 하고 있었다. 사람이 많아 한 게임 쉬고 한 게임 하는 식으로 게임에 참가했다. 10시 안 되어 삼겹살로 밥을 먹었다. 막걸리도 한 잔 했다. 먼저 일어나 나와 자전거로 운동장 16바퀴 돌았을 때 옆지기가 도착했다. 마저 20바퀴까지 돌았다. 족구는 11시까지 계속 했다. 미래 회장님으로부터 유니폼을 받았고, 입회비는 다음주에 가져가기로 했다.
점심을 먹고, 처가에 포도를 사서 갔는데, 고기, 과일, 반찬 등을 몇 배로 받아왔다. 봉재가 와서 함께 광명으로 갔는데 14시 30분에 도착하여 30분간 기다렸다. 봉재한테 받은 라켓은 좋은 것이다. 난타를 쳤고, 육순 멋쟁이 할아버지의 권유로 2:2 게임도 했다. 봉재와 난타를 계속 치는데 힘들다고 하여 쉬었다. 그때부터 계속 쉬었으니 운동은 1시간밖에 못했다. 봉재는 계속 쉬다가 아재와 함께 나가서 복식 한 게임 했다. 사람이 많아 5시 안 되어 돌아왔다. 봉재는 88체육관으로 간다고 했다. 배드민턴은 여러 이유로 클럽에서 함께 운동하기는 힘들 듯하다. 족구를 계속 할 수 있을 듯하여 기쁘다. 오랫동안 고민하고 괴롭혔던 족구, 앞으로는 즐거운 족구로 거듭나길 바란다.
08.23.월.
퇴근 후 21:30부터 30분간 3.8km 트레드밀.
08.24.화.
저녁 배드민턴 50분 복식 9:1 퇴근 후 22:30부터 거리공원 5바퀴 조깅(1바퀴 걷기, 4바퀴 달리기) 3.44km.
08.25.수.
점심 배드민턴 30분 복식 5:2 저녁 배드민턴 50분 복식 9:1 21:40부터 거리공원 6바퀴 조깅(5바퀴 반 달리기, 반 바퀴 걷기) 4.128km.
08.26.목.
점심 배드민턴 30분 복식 5:2 (새 라켓 사용 시작) 저녁 배드민턴 30분 1on2 6:1 (진:배&설) 22:40부터 거리공원 4바퀴 조깅(1바퀴 걷기 제외)
08.27.금.
점심 배드민턴 30분 복식 6:1 저녁 배드민턴 50분 복식 10:4 22:00부터 거리공원 6바퀴 조깅(5바퀴 반 달리기, 반 바퀴 걷기) 4.128km.
08.28.토.
기식 외박. 인라인 여의도-반포 왕복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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