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번호: 48 작성일시: 2004-08-22 22:54:27 (61.75.39.240)
제목    08.22.일. 8월 네째주
이름    족구황제 조회 : 3560  

8.22.일. 새 족구

식사도 하지 않고 8시 이전에 미래초등학교로 갔다.
미래족구 회원과 청솔회원이 함께 족구를 하고 있었다.
반가운 자루형도 와서 경기를 하고 있었다.
사람이 많아 한 게임 쉬고 한 게임 하는 식으로 게임에 참가했다.
10시 안 되어 삼겹살로 밥을 먹었다. 막걸리도 한 잔 했다.
먼저 일어나 나와 자전거로 운동장 16바퀴 돌았을 때 옆지기가 도착했다.
마저 20바퀴까지 돌았다.
족구는 11시까지 계속 했다.
미래 회장님으로부터 유니폼을 받았고, 입회비는 다음주에 가져가기로 했다.

점심을 먹고, 처가에 포도를 사서 갔는데, 고기, 과일, 반찬 등을 몇 배로 받아왔다.
봉재가 와서 함께 광명으로 갔는데 14시 30분에 도착하여 30분간 기다렸다.
봉재한테 받은 라켓은 좋은 것이다.
난타를 쳤고, 육순 멋쟁이 할아버지의 권유로 2:2 게임도 했다.
봉재와 난타를 계속 치는데 힘들다고 하여 쉬었다. 그때부터 계속 쉬었으니 운동은 1시간밖에 못했다.
봉재는 계속 쉬다가 아재와 함께 나가서 복식 한 게임 했다.
사람이 많아 5시 안 되어 돌아왔다. 봉재는 88체육관으로 간다고 했다.
배드민턴은 여러 이유로 클럽에서 함께 운동하기는 힘들 듯하다.
족구를 계속 할 수 있을 듯하여 기쁘다.
오랫동안 고민하고 괴롭혔던 족구, 앞으로는 즐거운 족구로 거듭나길 바란다.

08.23.월.

퇴근 후 21:30부터 30분간 3.8km 트레드밀.

08.24.화.

저녁 배드민턴 50분 복식 9:1
퇴근 후 22:30부터 거리공원 5바퀴 조깅(1바퀴 걷기, 4바퀴 달리기) 3.44km.

08.25.수.

점심 배드민턴 30분 복식 5:2
저녁 배드민턴 50분 복식 9:1
21:40부터 거리공원 6바퀴 조깅(5바퀴 반 달리기, 반 바퀴 걷기) 4.128km.

08.26.목.

점심 배드민턴 30분 복식 5:2 (새 라켓 사용 시작)
저녁 배드민턴 30분 1on2 6:1 (진:배&설)
22:40부터 거리공원 4바퀴 조깅(1바퀴 걷기 제외)

08.27.금.

점심 배드민턴 30분 복식 6:1
저녁 배드민턴 50분 복식 10:4
22:00부터 거리공원 6바퀴 조깅(5바퀴 반 달리기, 반 바퀴 걷기) 4.128km.

08.28.토.

기식 외박.
인라인 여의도-반포 왕복 로드.

▦ 족구황후 , 2004-08-23 00:16:26 , 61.75.39.240
배드민턴도 좋은 운동인데 주변여건상 현재는 적당하다는 판단이 안서지만 서둘지 말고 천천히 결정해서 운동하세요. 저는 건강한 당신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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