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번호: 50 작성일시: 2004-09-06 13:24:38 (211.219.166.221)
제목    09.06.월. 9월 둘째주
이름    족구황제 조회 : 3455  

9.5.일.

아침 족구 두 시간(7시~9시). 총 5세트(4승) 게임.
회사 출근. 21시 퇴근.

9.6.월.

점심 배드민턴 30분 (진 6:0 배설, 진정 1:2 배설)
저녁 배드민턴 40분 (진 7:3 배설)

9.7.화.

저녁 배드민턴(아래 구장) 40분 (진 10:1 배설)
공 구입(12개 들이 2통. 3만원).

9.8.수.

점심 배드민턴 40분 (진 6:3 배설)
저녁 배드민턴 45분 (진 7:5 설)

9.9.목.

점심 배드민턴 35분 (진 8:2 설)
저녁 배드민턴 50분 (진 9:4 설)

9.10.금.

설주임이 드디어 운동화를 갖고 왔다.

점심 배드민턴 35분 (진 6:2 배설)
저녁 배드민턴 45분 (진 9:2 배설)
21:50 가로공원 조깅 5바퀴(걷기1, 달리기4) 25:06.

9.11.토. 비

17시, 퇴근 후 CD 등을 챙겨 미연네 집으로 갔다.
치성이를 보고 고추찜닭을 시켜서 넷이서 먹었다.
늦어져서 아재한테 전화하고 바로 체육관으로 갔다.
20시부터 22시까지 두 시간 있었다. 배드민턴은 한 시간 정도 쳤다.
늦었지만 아재 집으로 가서 컴퓨터 좀 봐주고 집으로 돌아왔다.
비가 많이 내려 내일 아침 족구는 불가능할 것같이 보였다.


▦ 배상진 , 2004-09-08 23:58:09 , 211.219.154.217
9월8일: 대마왕 배설에게 무너지다..
▦ 족구황제 , 2004-09-09 09:39:34 , 211.219.166.221
제가 대마왕이 되었나요? "긴급 속보: 족구황제, 대마 혐의로 배드민턴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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