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번호: 56 작성일시: 2004-10-22 18:46:52 (211.219.166.222)
제목    10.22.금. 다시 출근
이름    족구황제 조회 : 3489  

10.22.금.

점심 배드민턴 복식 25분(진김 5:1 문설). 센 바람 간간이 붐.
그저께 주문한 6단 서랍장 도착.

10.23.토.

14시 반 퇴근.
집에서 옷을 갈아입고 미래초등학교에서 17시 50분까지 족구.
19시경 기식이가 현효와 함께 집에 와서 아기와 사진찍고 함.
이불 좀 챙겨 둘과 함께 기식 집으로 감.
대림집 보일러 전원 안 들어오는 문제 있음.
현효도 어머니 감기로 걱정되어 21시경 나옴.

10.24.일.

마포 망원유수지에서 스타배 서울시족구대회가 열렸다.
서울1부, 임원부, 일반부, 여성부 등이 있는데, 내가 속한 일반부에 54개 팀이 나왔다.
예선은 1승 1패로 조2위로 통과해서 36강에서 이겼으나 16강전에서 서울지하철A팀에 패함.
패하고 집으로 돌아왔으며, 서울지하철A팀은 결국 우승까지 함.
저녁에 미연 가족이 놀러왔다 감.

10.25.월.

점심 배드민턴 20분(진김 1:4 문설)

10.26.화.

점심 배드민턴 25분(진설 4:2 문배)

10.27.수.

점심 배드민턴 25분(진배 2:0 문설, 단식 6:0(문,설))

10.28.목.

점심 배드민턴 40분(단식 2:0, 복식 7:1). 참가자: 진문배설김.
이선임이 디카로 사진을 찍음. 라켓 줄 끊어짐.
장모님 커텐 달아주심. 고급형.

10.29.금.

점심 배드민턴 30분(진김 3:4 문설).

10.30.토.

점심 배드민턴 30분(복식 3:4). 참가자: 진문배설김.
광명 철산족구팀에 원정(19시~22시).

10.31.일.

오전 족구 7시~10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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