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31.월~04.04.금. 신혼여행
회사도 빼먹고 놀러 가요.
그녀와 처음 떠나는 여행.
그것도 바다 건너 괌으로.
아직 익숙치 않은 신혼집.
여행 가방을 쌌다.
배웅나오는 휴가자 기식.
경쾌한 발걸음.
리무진 노선도.
공항으로 가는 버스.
비행기가 보이는 곳에서
식사를 하다.
비행기에 타기 전.
비행기를 타다.
둘째날. 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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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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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사 관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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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보러 바다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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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돌고래를 찍다.
저런 배를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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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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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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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점심 식사.
해양스포츠에 앞서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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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스키 실컷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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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보트도 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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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차다.
저녁 식사는 이태리식.
넷째날 아침. 호텔 밖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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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아침 식사.
식당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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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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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 바다.
19층에서 내려다 보다.
점심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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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 바다에서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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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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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수영장. 물맛을 알다.
남들 다 떠나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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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사진.
장시간 물놀이 끝.
마지막날. 자정에 떠나다.
봉고타고 공항으로.
안내 아저씨와 함께.
비행기 탑승 전.
비행기를 기다리는 중.
아침은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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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하늘.
이제 대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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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부부다.
즐거운 여행을 보내고
건강하게 돌아왔다.
무사 귀국을 기원해준
모든 귀한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