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06(화). 폭우 속 무전여행 33km
휴가 중인데 비가 계속 내린다. 뭘 할까?
88km 인라인스케이팅을 하려던 계획도 있었으나 계속되는 비로 인하여, 전날 30km 마라톤을 생각했다.
당일날 아침에 일어나 이왕이면 무전으로(돈 없이) 30km를 하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집(대림) - 여의나루 - 동호대교' 코스를 왕복하면 30km 정도 될 듯했다.
여유있게 10시에 아침을 먹고, 12시 20분에 출발하였다.
폭우로 한강 자전거도로가 침수되어 2.4km 지점까지 가다가 돌아와 성산대교 방향으로 8km 지점까지 갔다가 돌아왔다.
코스는 변경되었지만 달린 거리는 30km 정도로 비슷할 것이다.
걸린 시간은 3시간 36분 15초. 달린 거리가 30km라 가정할 때, 평균속력은 8.32km/h.
추가)
콩나물에서 거리를 대충 계산하니 30km 넘는다.
33km나 된단 말인가? 근거: 2*(6.500+2.547+7.475)=33.044
만일, 달린 거리가 33km라면, 평균속력은 9.16km/h이다.
| 코스 | 거리 | 시간 | 속력 | 장소 | 비고 |
|---|
| 기타 |
33km |
3:36:15 |
9.16km/h |
대림 ~ 한강둔치 일대 |
폭우 속에 달림. 후기 |
 출발
전 모습. |
 도착한
모습. |
 달릴
코스 지도. |
 달린
코스 지도. |
 거리 표시 1 |
 거리 표시 2 |
 거리 표시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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