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라 일요일 정모는 못하고 월요일에 쉬기에 번개
모임을 했다.
1km 이내로 잔디밭에서 가볍게 뛰고 스트레칭을 한 다음 4km를
뛰고 정리 스트레칭을 했다.
쥬피터님은 여전히 옆구리가 아프댔지만 쉬지 않고 뛰었고,
뛰면서 말하는 여유도 보였다.
다음에도 4km를 몇 번 더 뛰면 많이 좋아질 것이다.
전반 2km,
18:46, 6.39km/h.
후반 2km, 19:32, 6.14km/h.
전체 4km, 38:18, 6.27km/h.
사진은 스트레칭을 하기 |
전에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