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런다월례대회는 창동에서 있었다. 옆지기가 몸이 안 좋고 낯선 길에 늦어 뛰는 건 포기하고 그냥 같이 쉬면서 들어오는 주자들 사진을 좀 찍었다. 한 시간쯤 찍다가 다른 행사가 있어 자리를 떠야 해서 많이 찍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