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올의 티끌도 없이 세상 모든 근심을 잊은 듯 새근대며 자고있는 천사같은 아가. 억수와 천둥을 받고 세상 모든 잡음을 먹은 듯 고요히 평화를 지킨 푸러른 산하. 시간의 광선을 맞고 세상 모든 질서를 지키며 우주를 밝혀준 영원한 별들. 아직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아름다움이 있으니 당신에게도 보람이 있습니다. 생활이 힘들더라도 아름다움이 있으니 아직, 그대의 마음을 정리해서는 안 됩니다.